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2
… 잘했다 싶어요.” 남편 최씨 말을 듣고 있던 권씨도 맞장구를 친다. “꽃이 필 때면 얼마나 설레나 몰라요. 내가 물을 주고 보살피니까 이렇게 꽃이 피는 구나... 그 보람은 농사꾼 아니면 모르죠. 꽃이 지고 열매가 맺히고 수확할 때는 매번 이루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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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꽃이 되어'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 잘했다 싶어요.” 남편 최씨 말을 듣고 있던 권씨도 맞장구를 친다. “꽃이 필 때면 얼마나 설레나 몰라요. 내가 물을 주고 보살피니까 이렇게 꽃이 피는 구나... 그 보람은 농사꾼 아니면 모르죠. 꽃이 지고 열매가 맺히고 수확할 때는 매번 이루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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