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9 · 지역사회 · 한수미
꽃이 되어 노래하다[복지단체 탐방] 꽃다지합창단
휠체어를 타거나 목발을 짚고, 혹은 누군가의 부축을 받으며 꽃다지합창단이 무대에 올랐다. 혼자서는 몸을 가누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곧 반주에 맞춰 화음을 맞추기 시작했고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 냈다. 또 한 번 감동을 선물한 꽃다지합창단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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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꽃이 되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29 · 지역사회 · 한수미
휠체어를 타거나 목발을 짚고, 혹은 누군가의 부축을 받으며 꽃다지합창단이 무대에 올랐다. 혼자서는 몸을 가누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곧 반주에 맞춰 화음을 맞추기 시작했고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 냈다. 또 한 번 감동을 선물한 꽃다지합창단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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