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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꽃이 되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2년

2건 · '꽃이 되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옛날에도 우리 마을엔 꽃이 무척 많았어요. 나중에 커서 보니 그 꽃이 모두 복숭아 꽃이었더라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도원리는 꽃으로 아름다운 마을이에요.”(안경재 부녀회장) 송악읍 도원리는 복숭아 과수원…

  2.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러나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장승제를 지내지 않고 있다. 벚꽃과 이팝꽃이 장관! 현재 장정리에는 100여 가구에 200명이 살고 있다. 이 마을은 봄에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4월에는 벚꽃이, 5월에는 이팝꽃이 장정천 주변을 흐드러지게 두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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