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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꽃이 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4년

3건 · '꽃이 주는'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마지막 가을의 끝자락까지 지켜주고 가을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하게 하는 꽃이 있다. 찬서리에 이슬을 머금고 핀 국화는 가을을 아쉬워하는 이들에게 정을 주고있는 꽃임에 틀림이 없다. 그래서 국화는 아주 먼 옛날부터 우리선조들이 관상용으로 재배해온 화초로…

    당진시대
  2.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 인고뒤에 위대한 스승의 영광 나라에 나라꽃(무궁화)이 있듯이 군에는 군꽃이 있어 사랑하고 아끼면서 가꾸고 있다. 당진군의 군꽃은 “개나리”. 개나리의 꽃말은 희망이다. 춥고 매서운 겨울이 지나 봄을 알리는 꽃이 개나리이다.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

    당진시대
  3.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감찰대장 김 영 준 할아버지의 지난얘기

    …유엔군을 따라 두만강 가까이까지 갔었다. 중공군의 참전으로 야간전투가 불꽃이 튈때 할아버지는 낭떠러지에 떨어져 그만 척추를 다쳤다. 그뒤 할아버지는 1년여 동안 투병생활을 했고 병원에서 명예제대를 했다. 「예편과 동시에 최고의 국민임을 가찬하여」 주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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