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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꽃향기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꽃향기 가득'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산업·경제 · 박경미

    떠오르는 신평의 명소 카페‘보담’ 신평면 남산리 보담 꽃차 카페

    향긋한 꽃향기가 가득한 보담 꽃차 카페가 신평면 남산리에 문 열었다. 보담 꽃차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이선숙 대표는 신평면에서 나고 자랐다. 취업과 결혼으로 당진을 떠났다가 지난해 다시 당진을 찾은 이 대표는 “부모님 곁으로 다시 왔는데 부모님이 무척…

  2. 2018.04.13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 화훼연구회“꽃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화훼 농가들이 봄을 맞아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싱그러운 꽃향기가 가득한 화훼 농가들의 시설하우스에는 꽃시장으로 배송될 싱싱한 꽃들이 한 가득이다. 한편 당진 화훼 농가에서는 6차 산업으로 소비자가 직접 꽃을 수확하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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