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와대 경호실 출신 ‘표고버섯 농장지기’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만나팜 이맹호 대표(고대면 옥현리 출신)
…교육을 받으면서 표고버섯 농사를 짓기로 마음먹었다. 이 대표는 “단호박·꽈리고추·딸기 등 여러 품목이 있었지만 표고버섯을 알게 된 건 신의 축복인 것 같았다”고 말했다. 충남농업기술원의 교육까지 마친 그는 원당동에 표고버섯 시설하우스 3동을 마련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꽈리고추 출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교육을 받으면서 표고버섯 농사를 짓기로 마음먹었다. 이 대표는 “단호박·꽈리고추·딸기 등 여러 품목이 있었지만 표고버섯을 알게 된 건 신의 축복인 것 같았다”고 말했다. 충남농업기술원의 교육까지 마친 그는 원당동에 표고버섯 시설하우스 3동을 마련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