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3 당진청소년오케스트라당진 청소년들 음악으로 만나다
…3년 연속 예술단체 창작스튜디오 지원사업인 ‘별별동지’에 선정됐다. 정기연주회·요양원 방문 연주 당진청소년오케스트라는 3년 전 현악기 지도교사로 이뤄진 당진스트링앙상블의 사업 중 하나로 창단됐다. 당진지역 내 초·중·고·대학생들로 단원이 구성돼 있으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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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꿈을 연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04 · 문화·교육 · 김예나
…3년 연속 예술단체 창작스튜디오 지원사업인 ‘별별동지’에 선정됐다. 정기연주회·요양원 방문 연주 당진청소년오케스트라는 3년 전 현악기 지도교사로 이뤄진 당진스트링앙상블의 사업 중 하나로 창단됐다. 당진지역 내 초·중·고·대학생들로 단원이 구성돼 있으며…
2017.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 겨루는 자리로, 중등부에 출전한 김도현 학생은 베토벤 소나타 24번을 연주해 대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김도현 학생의 연주가 “음악적으로 뛰어나고, 소리가 특별히 좋다”고 평가했다. 이번 콩쿠르를 준비하면서 하루에 4시간 이상 피아…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음악의 아버지 바흐를 존경하는 한 소녀는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품고, 16년 째 한 길만을 달려가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날아간 그는 오늘도 꿈을 위해 활을 잡는다. 엄마의 끼를 물려받다 독일 바이마르국립음대에서 바이올…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훈진 교수는 7살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피아노 연주를 좋아했던 이 교수는 피아니스트의 꿈을 안고 40년 간 이 길만을 걸어왔다. 어릴 적부터 그는 한 번 들은 곡이어도 곧 잘 연주하곤 했다. 초등학생 시절 멜로디만 그려있던 민…
2017.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리가 터져 나왔다. 수줍게 미소를 짓고는 크게 숨을 한 번 내쉬고 이내 연주를 시작했다. 하얀 건반 위에 미끄러지듯 춤을 추는 손가락, 그리고 고운 피아노 선율이 관객으로 온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태강 학생은 베토벤의 피아노소나타 24…
2017.05.12 · 문화·교육 · 김예나
…지금까지 취미로 하모니카를 부르곤 한다. 그는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꿈을 뒤로 미룬채 농사꾼이 됐다”며 “현재는 벼농사는 기본이고, 마늘·양파·달래 등 밭농사도 짓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어릴적 이 씨는 친구들과 우연히 서당에 놀러가, 훈장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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