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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을 찾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8년

28건 · '꿈을 찾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엄마의 따뜻한 마음으로”

    “예쁘게 자랄 시기에 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여성회원들로 구성된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김영숙)은 3년째 당진지역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위생용품 전달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김영숙 회장은 “몇 해 전 소외 계층 여학생이 생리대가 …

  2.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 천하장사 등극한 박정석 선수(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천하장사 만만세~

    …진중 대호지분교에서 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당진시내에 있던 씨름훈련장을 찾아 훈련했다. 아버지 박철순 씨와 함께 그 시절을 회상하며 박 씨는 “당진에는 뛰어난 씨름 인재들이 많다”며 “당진만큼 씨름의 역사가 깊은 지역이 없을 것”이라고 자부심과 애정을…

  3. 2018.11.19 · 산업·경제 · 임아연

    ■2018 당진 청년의 날 “청년들이여, 나래를 펼쳐라!”

    … 주최한 당진시 지역경제과 청년정책팀은 “많은 시민과 청년들이 행사장을 찾아 열기가 뜨거웠다”며 “앞으로도 당진의 청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당찬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청년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4. 2018.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장밋빛 꿈을 키우는 Roseur채운동 Roseur(로제르)

    …을 알려주기도 했다. 그는 “플로리스트를 꿈꾸는 청소년과 성인들이 종종 찾아오며, 기지시리에 거주하는 한 중학생을 수제자처럼 지도하고 있다”며 “내가 잘하는 것을 통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어 기쁘다”고 전했다. 로제르에서는 원데이 클래스…

  5. 2018.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과 학교 잇는 ‘마을 축제 운영교’

    …를 추진하고 학교와 마을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학생들이 배움의 주체로서 꿈을 실현해 가는 장을 마련해 가고 있다. ‘마을을 담은 학교, 행복을 품은 전대’를 주제로 마을 전문직업인과 함께 찾아가는 꿈길진로축제, 마을과 함께 신명난 한마당 명절축제, 마…

  6. 2018.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경제와 함께하는 합덕제를 꿈꾸며

    …거리가 함께한다면 당찬당진 을, 그리고 합덕읍을 충분히 알릴 수 있다. 찾아오는 관광객을 스쳐 가는 관광이 아닌 머물다 가는 체류형 관광지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펜션과 식당, 카페와 읍내 전통시장까지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합덕제가 되길…

    당진시대
  7.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공약 추진사항 및 시정·현안 점검

    …양성해 돌봄 이용 수요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부담을 덜고 육아 사각지대를 보완할 수 있는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지속적인 서비스품질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 관리를 실시하겠…

  8.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4 고대초등학교고(高)·대(大)·광(光)·실(實)

    고대초등학교(교장 김선순)는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고(高)·대(大)·광(光)·실(實) 행복교육을 펼치고 있다. 학생 맞춤형 수업과 생태 교육, 내실 있는 방과후 학교 및 다양한 체험학습 운영이 알려지며 재작년 12명에 그쳤던 …

  9. 2018.09.17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중흥리 빅마마·준콜렉션 이경은 대표센스있는 40~60대 여성의류

    …면 좋을지 알려달라고 기도하며 잠에 들었다. 그날 밤 청바지를 판매하는 꿈을 꾼 그는 아버지의 뜻이라 생각하고 운명처럼 옷가게를 시작했다. 아버지가 점지해준 운명이었던 덕분인지 준콜렉션은 10년의 시간이 넘게 지역에 자리하게 됐다. 마을 사람들의 애정…

  10. 2018.09.12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2 당진문화연대문화, 지역사회를 바꾸다

    …동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하나의 관광지가 됐고, 젊은 예술인들이 꿈을 펼쳐내던 홍대 앞은 그 자체가 대명사가 됐다. 이러한 예는 수두룩하다. 예술인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는 곳마다 그 독특한 문화 때문에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이다. 오히려 지금은 정…

    당진시대
  11. 2018.09.11 · 문화·교육 · 박경미

    장애인 화가 7인의 ‘사람 이야기’

    … 전시 오프닝이 열려 미술체험과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장애인 예술가들의 꿈을 담은 창작뮤지컬 <비상>에서 이강일 바이올리니스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장애인예술가 임일주 씨가 뮤지컬 속 한 대목을 노래했다. 또한 정원민 마술사의 자전적 이야기 담긴 마…

  12.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홍서라 씨(면천면 자개리)“희망 전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되고 싶어요”

    … 시절 적어 놓았던 짧은 문구가 현실이 됐다. 만화가가 꿈이었던 소녀는 꿈을 쫒아 미술을 공부하다 움직이는 만화인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막연했던 꿈은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 미국에 위치한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문턱을 넘었다. 아직은 인턴 신분이…

  13.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한 삶’을 살고 있다. 누군가는 “진정한 자유(自由)란, 자신의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백 전 과장은 이제 진정한 ‘자유인’이다. 어깨 수술로 퇴직 결정 “2017년 5월에 오른쪽 어깨 수술을 하고 한 달 동안 쉬었어요. 그해 10월에 …

  14.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두가 행복한 당진 행복교육지구

    …당진 교육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모두가 행복하고, 마을과 함께 꿈을 키우는 해나루 마을교육공동체 당진’을 중심으로 하는 2018년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공교육 혁신…

  15. 2018.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팟캐스트 만들며 꿈을 찾아요!”

    … 많지 않아요. 사설 학원에 다니거나 따로 외부 체험 프로그램 같은 걸 찾아봐야죠. 그런데 이렇게 학교에서 제 꿈과 관련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김소현, 1학년)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꿈꿔왔던 일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다”…

  16. 201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년창업가, 당진에서 나래를 펴다

    …업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만 알아보고 준비한다면 국가가 창업자의 꿈을 응원하고 도움을 주는 시대인 것이다. 취미, 창업의 발판을 만들다 불과 4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필자는 그저 대수롭지 않게 즐겨하던 취미생활의 한 부분을 ‘업’으로 승화시킬 …

  17.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독서로 인성 높여요

    …서골든벨 책 소개를 시작으로 5일에는 당진시립도서관이 주최하고 주관하는 찾아가는 독서캠페인 다독다독 강연이 열렸다. 이날 김경희 작가가 강사로 나서 도전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된 내용을 구연을 통해 전했다. 이밖에도 인성 독서주간에는 당진시립도서관 …

  18. 2018.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신효정 계성초 교사곰돌이 푸가 전하는 행복 메시지

    …응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신 교사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교사의 꿈을 키우게 됐다. 당시 담임교사의 권유로 ‘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그는 교대에 진학하고, 꿈에 그리던 교사가 됐다. 하지만 신 교사가 배운 교육 이론과, 경험한 현장은…

  19.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베트남 출신 베테랑 미용사

    …들을 낳아 키웠다. 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니 그제야 숨 돌릴 시간이 찾아왔다. 하지만 언어도 익숙하지 않고 친구도 없어 지루하고 심심한 날들이 이어졌다. “처음 한국을 찾았을 때 날씨도 음식도 모두 낯설었어요. 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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