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금메달리스트 고재붕·고재범 형제 - 미국에서 태권도장 운영하며 500명 후진양성
… 좋아 태권도로 젊은 밤을 지새웠고,태권도가 너무 좋아 태권도로 일생의 꿈을 키웠던 한 젊은이가 꿈을 이룬 중년의 모습으로 고향을 찾았다. 당진읍 시곡리 출신 고재붕(49)씨는 지난 7월 4일 읍내에 있는 식당 백년회관에서 당진태권도 선후배들과 함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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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꿈을 품고'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 좋아 태권도로 젊은 밤을 지새웠고,태권도가 너무 좋아 태권도로 일생의 꿈을 키웠던 한 젊은이가 꿈을 이룬 중년의 모습으로 고향을 찾았다. 당진읍 시곡리 출신 고재붕(49)씨는 지난 7월 4일 읍내에 있는 식당 백년회관에서 당진태권도 선후배들과 함께 …
2007.03.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당시 졸업을 앞둔 중3의 내 모습이다. 고교 진학을 앞두고 나는 교사의 꿈을 품고 공주사대부고에 지원했었다. 결과는 낙방이었고 당진정보고로 진학해 교사의 길과는 영 딴 판의 생을 살았지만 그 시절의 순수했던 꿈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 다음 사진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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