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 이야기]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심상구 사회복지사“서로 배려하며 살아갔으면”
…남 돕기 좋아해 어르신들과 함께 살며 가족처럼 지내면서 돕는 것이 그의 꿈이란다. 그는 고혈압과 당뇨, 암환자 등 불치병으로 힘들어 하는 분들을 위해 자연요법으로 치료하는 여수요양병원에서 치료사 상담사로 근무한 바 있다. 전라북도 정읍의 들꽃마을 노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꿈이 이뤄지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 돕기 좋아해 어르신들과 함께 살며 가족처럼 지내면서 돕는 것이 그의 꿈이란다. 그는 고혈압과 당뇨, 암환자 등 불치병으로 힘들어 하는 분들을 위해 자연요법으로 치료하는 여수요양병원에서 치료사 상담사로 근무한 바 있다. 전라북도 정읍의 들꽃마을 노인…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꿈 보물 같은 단지 1호와 단지 2호의 엄마지만 인간 손은영으로서의 꿈이 있다. 바로 놀이학교를 만드는 것이다. 폐교된 학교를 놀이학교로 살려 전래놀이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장을 만들고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이 이뤄지는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