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8 · 산업·경제 · 박경미
복서 윤경한, 제22호 당찬사람들로 선정
…생활을 시작했다. 코치로 활동하며 복싱 인재를 양성하던 그에게 또 다른 꿈이 생겼다. 선수가 아닌 일반 시민들도 재미있게 복싱을 배우고, 복싱이 생활체육으로 대중화되기를 바랐다. 그렇게 지난 2015년 문을 연 Y복싱클럽에서는 아이부터 여성, 직장인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꿈이 있는'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08 · 산업·경제 · 박경미
…생활을 시작했다. 코치로 활동하며 복싱 인재를 양성하던 그에게 또 다른 꿈이 생겼다. 선수가 아닌 일반 시민들도 재미있게 복싱을 배우고, 복싱이 생활체육으로 대중화되기를 바랐다. 그렇게 지난 2015년 문을 연 Y복싱클럽에서는 아이부터 여성, 직장인까…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 오게 된 이유라고 말했다. 합덕에 터를 잡고 양대파 농사 준비를 하고 있는 도혜 씨는 면천· 합덕 농업인들과 함께 ‘당진양대파작목회(회장 인범진)’를 만들었다. 그는 “처음 양대파 농사를 시도하는 거라 회원들이 부담스러울텐데 도전의식과 열정을 갖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