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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꿈이 있는'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힐링푸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무척 좋아했죠. …

  2.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이 추천하는 “자존감, 낮아도 괜찮아요”

    …끼면 높아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즉 개개인마다 자존감은 정량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 주변의 영향과 환경,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도 학교에서 친구 관계로 좌절감을 겪으면서 …

  3.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업을 잇는 사람들] 동구 밖 과수원 박호완 대표(합덕읍 재오지리)아버지도 아들도 대이은 농부 집안

    …지만 덕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기계 쪽으로도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도시가 아닌 농촌을, 회사가 아닌 농사를 택했지만 이처럼 못 다한 꿈에 도전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은 것이 그가 계속해서 농업에 종사하는 이유란다.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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