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기관장 인터뷰] 구경완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당진, 탄소중립 실현 가능합니다”
…기후변화가 심화하는 수준을 넘어 이제는 ‘위기’다. 당진은 바다를 끼고 있는 지역이다. 육지와 해수의 온도가 계속해 오르고 있다. 이로 인한 해양생태계 변화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미역까지 나고 있다. 지구의 온도가 오르다 보니 북극의 얼음이 녹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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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꿈이 있는'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기후변화가 심화하는 수준을 넘어 이제는 ‘위기’다. 당진은 바다를 끼고 있는 지역이다. 육지와 해수의 온도가 계속해 오르고 있다. 이로 인한 해양생태계 변화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미역까지 나고 있다. 지구의 온도가 오르다 보니 북극의 얼음이 녹고,…
2023.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 대운산리에 위치한 풀하우스 농장에는 따듯함이 감돈다. 온기를 유지하고 있는 하우스 내부로 들어서면 푸릇푸릇한 샐러드와 쌈채소가 싱그럽게 자라나고 있다. 풀하우스 농장(대표 김인기)에서는 친환경 농법으로 샐러드 채소를 재배하고 있다. “주체적인 삶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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