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1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래도 수고했다!”충남도민체전 종합 4위
…서 우승 기원” “이번에 안타깝게 우승을 놓쳤다. 협회장 임기가 올해로 끝나지만 서천에서 개최될 다음 체전에서 배드민턴이 우승할 수 있도록 차기 회장을 도울 것이다. 열심히 해준 선수들 고생 많았다. 배드민턴에 대해 시민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끝나지 않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21 · 문화·교육 · 박경미
…서 우승 기원” “이번에 안타깝게 우승을 놓쳤다. 협회장 임기가 올해로 끝나지만 서천에서 개최될 다음 체전에서 배드민턴이 우승할 수 있도록 차기 회장을 도울 것이다. 열심히 해준 선수들 고생 많았다. 배드민턴에 대해 시민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한다…
2018.06.04 · 인물·동정 · 박경미
… 권 씨의 고군분투는 이번 Mr. 충남&휘트니스 선발대회 대상 수상으로 끝나지 않는다. 잠시의 휴식을 갖고, 오는 9월에 있을 충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제 최종목표는 전국체전 출전입니다. 전국체전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남기고 싶습니다. 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