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를 책임져야 했다. 포도 농사로 5남매 키워 3년간 나라에서 주는 쌀로 끼니를 때웠다. 여기에 머슴살이를 해서 받은 쌀을 더해야 간신히 식구가 살아갈 수 있었다. 형님네 식구가 서울로 올라가면서 그나마 형편이 좀 나아졌다. 이후 포도 농사를 짓기 시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끼니 걱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를 책임져야 했다. 포도 농사로 5남매 키워 3년간 나라에서 주는 쌀로 끼니를 때웠다. 여기에 머슴살이를 해서 받은 쌀을 더해야 간신히 식구가 살아갈 수 있었다. 형님네 식구가 서울로 올라가면서 그나마 형편이 좀 나아졌다. 이후 포도 농사를 짓기 시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