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한복 교사가 추천하는 자신을 '하느님의 손에 쥐어진 몽당연필'로 비유한 테레사 수녀
… 아닌가 싶다. 물질은 우리 인생의 주인도 삶의 목표도 아닌 것이다. ‘나눔의 미덕’이 황금률로 자리잡아야 할 이 시점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자신의 삶을, 아니 댁의 자녀가 이 분이 세상에 보여준 사랑과 봉사의 고귀함을 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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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눔 봉사'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닌가 싶다. 물질은 우리 인생의 주인도 삶의 목표도 아닌 것이다. ‘나눔의 미덕’이 황금률로 자리잡아야 할 이 시점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자신의 삶을, 아니 댁의 자녀가 이 분이 세상에 보여준 사랑과 봉사의 고귀함을 몸소…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의 퍼주는 이야기, 나누는 이야기 박철희(45세)씨 집에는 언제고 사람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마을에 상의할 일이 있어서 사람들이 모이는 건 예사다. 10년전 새마을부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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