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 보며 타국시름 잊어요
…공연장에서는 문화연대와 CGV가 주관하는 결혼이민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나눔 영화관’ ‘미녀는 괴로워’가 상영됐다. 이날 나눔 영화관을 찾은 베트남, 필리핀, 중국 출신 이주 여성들과 가족 100여 명은 각박한 타국 생활의 시름을 잠시 잊고 모처럼 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나눔 위해'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연장에서는 문화연대와 CGV가 주관하는 결혼이민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나눔 영화관’ ‘미녀는 괴로워’가 상영됐다. 이날 나눔 영화관을 찾은 베트남, 필리핀, 중국 출신 이주 여성들과 가족 100여 명은 각박한 타국 생활의 시름을 잠시 잊고 모처럼 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