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주익 대호지면 장정리 새마을지도자장발에 나팔바지 “멋 좀 부렸지~”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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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나는 꽃을'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나라로 가셨다. 얼마 전만해도 목련과 벚꽃, 개나리, 진달래가 부시게 꽃을 피웠다. 그런데 봄비도 내리고, 세월이 가자 꽃잎들은 모두 지고, 연한 녹색을 띤 새순들이 나왔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풀 속에서 강한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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