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재판정에 선 소설 ‘분지’의 작가 남정현 선생
“그러나 채운뻘이 키운 나는 아직도 건재하다” 촉망받던 신예, 솔직 대담한 항거로 권력의 그늘밑 30년 알만한 사람들은 작가 남정현(65세)씨를 안다. 그리고 그가 정미와 당진읍 사이를 오가며 채운뻘에서 꿈을 키운 문학도였다는 사실을, 그보다 그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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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나는 꽃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그러나 채운뻘이 키운 나는 아직도 건재하다” 촉망받던 신예, 솔직 대담한 항거로 권력의 그늘밑 30년 알만한 사람들은 작가 남정현(65세)씨를 안다. 그리고 그가 정미와 당진읍 사이를 오가며 채운뻘에서 꿈을 키운 문학도였다는 사실을, 그보다 그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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