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은퇴박용완 탑동감리교회 원로목사
지난 28일 나는 38년 간 개척, 시무하던 탑동교회 담임목사로서의 현직에서 은퇴를 했다. 이젠 교회 담임목사가 아닌 “자연인 박용완”으로 돌아갈 수 있어서 마음이 가볍다. 이것은 담임 목회라는 짐(?)을 벗고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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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는 끝까지'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28일 나는 38년 간 개척, 시무하던 탑동교회 담임목사로서의 현직에서 은퇴를 했다. 이젠 교회 담임목사가 아닌 “자연인 박용완”으로 돌아갈 수 있어서 마음이 가볍다. 이것은 담임 목회라는 짐(?)을 벗고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그리고…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이다. 당진에서는 유일하며 충남에서도 몇 군데 없다. 나는 7년 전 중노년지도자과정과 웰다잉상담과정을 수강하며 잘 사는 ‘웰빙’, 잘 늙는 ‘웰에이징’, 잘 죽는 ‘웰다잉’에 관심 갖기 시작했다. 웰다잉이란 아름다운 삶을 잘 마무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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