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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는 미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나는 미래의'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03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⑧

    … 고소득 작물로 수익창출 효과 얻어야 “농업인은 정직해야 해요. 땅에서 나는 작물들은 농부가 흘린 땀방울을 먹고 자라거든요. 내 땀방울을 영양 삼아 자라난 둥근마를 보고 있자면 뿌듯한 마음을 감출 수 없어요.” 둥근마를 자식처럼 키우고 있다는 조씨는 …

  2.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① ]

    …중요하죠.” 그는 올해에 논 2600평과 밭 2400평에 둥글레차 향이 나는 구수한 ‘향미쌀’과 호박고구마, 서리태, 태양초고추, 둥근마 등을 재배하고 있다. 농산물 수입시대, 이젠 특수작물이다 그가 재배하는 쌀에는 둥글레차 향이 난다고 한다. 밥을 …

  3.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가진 것을 나눠주는 지도층 보고 싶다

    …우리들의 인생지표를 짚어주시고 있다. 그렇다. ‘내 운명의 주인은 나다’나는 내 영혼을 지배하는 책임자이다. 내 마음을 지배할 수 있는 내 운명의 주인은 바로 나인 것이다. 어떤 마음을 갖느냐에 따라 미래의 모습이 달라진다. 우리가 마음 속으로 생각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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