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3 · 인물·동정 · 한수미
“술은 서서히 삶을 죽이는 독약”[인터뷰] 알콜의존증 이겨낸 이태복 씨(채운동)
… 토할 때 “이제 죽었구나”라고 생각했단다. 하지만 “6개월 된 손자가 나를 보고 방긋 웃더라”며 “그 모습을 보니 꼭 살고 싶었다”고 말했다. 담배는 22년 전, 술은 10년 전 완전히 끊었다. 지금은 담배 한 개비, 술 한 잔도 입에 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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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나를 나에' · 인물·동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23 · 인물·동정 · 한수미
… 토할 때 “이제 죽었구나”라고 생각했단다. 하지만 “6개월 된 손자가 나를 보고 방긋 웃더라”며 “그 모습을 보니 꼭 살고 싶었다”고 말했다. 담배는 22년 전, 술은 10년 전 완전히 끊었다. 지금은 담배 한 개비, 술 한 잔도 입에 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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