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낸 시다. <봉사시간>에는 “아이들에겐 거인 같은 나를 지우고/ 조물조물 찰흙인형 하나 세워주었다/ 이제 작은 찰흙인형에게/ 아이들의 작은 것들이 충분하게 채워졌을까/ 나는 거인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세현 학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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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나를 나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낸 시다. <봉사시간>에는 “아이들에겐 거인 같은 나를 지우고/ 조물조물 찰흙인형 하나 세워주었다/ 이제 작은 찰흙인형에게/ 아이들의 작은 것들이 충분하게 채워졌을까/ 나는 거인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세현 학생은 …
2018.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이들이 먼저가 아닌 부모가, 어른이 먼저 읽어야 한다. 책을 보면서 나를 만나고, 나에 대한 이해가 돼야 아이를 이해할 수 있다.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오, 나의 방패시오,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산성이시로다.” 하나님의 사람들의 공통적인 공백이 하나있…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호흡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멋진 일이었다. 이제 나에게는 형님이라 부르는 20대 동생들이 수두룩하게 생겼다. 장애인과 고령자들의 차별화된 창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연구를 위해 창업대학원에도 입학했다. 오늘도 나는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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