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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를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9년

23건 · '나를 다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하고 아내와 미국 여행을 함께 가고 싶었는데 은퇴하기 8개월 전 아내는 나를 남겨 놓고 먼저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다. 5. 아내의 희생 나는 신학대학교 4년, 대학원 2년으로 총 6년을 공부했다. 내가 공부할 때 아내는 옷 수선을 해가며 나와 두 아들…

  2.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이명남 목사님을 보내며

    …증인으로 신청했을 때도, 이미지가 나빠진다는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나를 찾는 사람을 어찌 외면하냐” 말씀하시면서 다녀오셨다. 최근에는 충남문화재단 이사장으로 부임 후 첫 월급 타시고는 “내겐 너무 많다”하시며 치료비를 제외하고는 곳곳에 기부하셨다…

    당진시대
  3.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보고 싶은 나의 아들들

    …다. 아버지 쪽 4남매, 어머니 쪽 3남매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 나를 포함해서 3남매, 어찌 되었건 나에게는 10명의 남매가 있다. 없이 지내던 시절에 살다 보니, 다 뿔뿔이 흩어져 살았다. 그 시절은 우리 집만 그런 게 아니고 내 주위에 그런…

    당진시대
  4. 2019.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억사진] 성기동 기지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제 선생님이어서 행복했어요”

    …많은 학생들을 가르쳤다. 시간이 지나 제자들을 우연히 만나면 ‘선생님이 나를 기억하실까’ 생각하지만, 이름을 얘기하면 거의 다 기억이 난다. 졸업 후 15년 뒤 받은 제자의 편지에 “선생님이 제 선생님이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쓰여있었다. 선생으로 살았…

  5.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를 다시 태어나게 만든 ‘봉사’이·미용 봉사하는 이애정 씨(채운동·46)

    사각사각. 머리카락이 잘리는 소리가 들린다. 지난 23일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에서 머리사랑봉사단의 봉사가 이뤄졌다. 이 가운데, 이·미용 강사이자 자원봉사자인 이애정 씨가 눈에 띈다. 이 씨는 능수능란한 가위질로 요양원 어르신들…

  6. 2019.08.26 · 문화·교육 · 윤찬식

    [추억사진] 원종돈 용인대학교 당진시동문회장특별했던 나의 군 생활

    …인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석 체육선생님이 체육시간에 유도하는 모습을 보고 나를 운동부로 영입했다. 때문에 용인대학교에 진학하는 등 운동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지금은 송산면 동곡리에 위치한 현대에비뉴에서 관리소장을 맡고 있다. 활동적인 성격이어서 일을 …

  7. 2019.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계속 읽고 싶은 ‘애착 동화책’ 쓰고 싶어요”최하진 일러스트레이터 (父 故 최원기·母 유상옥)

    … 언어와 많이 달랐다. 그래서 최 작가는 어학원에서 제일 낮은 레벨부터 다시 언어를 배워야만 했다. 최 작가는 앙제의 어학원에서 1년 6개월 간 프랑스어를 배우고 여기에 준비과정 1년을 더해 몽펠리에의 일러스트레이터 학교로 진학했다. 최 작가는 “당시…

  8.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여호와를 알자

    … 아는가? 그분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나를 창조하셨고, 나를 구속하셨고, 나를 지명하여 부르셨다. 나는 그분의 것이다. 그분은 이사야서에서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

    당진시대
  9. 2019.06.28 · 인물·동정 · 김예나

    [조합장 릴레이인터뷰 14] 김기만 당진시산림조합 조합장“임산물 위탁판매 등 경제사업 추진하겠다”

    당선 소감은? 지난 4년 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를 믿고 함께해 준 조합원들에게 감사하다. 조합의 상황이 어렵다 보니 재선의 기쁨보다는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 조합다운 조합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 그동안 이룬 주요…

  10.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이 추천하는 “자존감, 낮아도 괜찮아요”

    …마음이다. 안 실장은 “자존감은 실패와 상처를 경험하면 떨어지기도 하고 다시 도전하고 성취감을 느끼면 높아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즉 개개인마다 자존감은 정량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 주변의 영향과 환경,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11.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쓴 소리를 듣는 것이 개혁의 원동력이다

    …뒤 추기는 위왕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런 분석을 했는데, 아내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첩은 총애를 잃을까봐 겁이 나서, 손님은 바라는 바가 있어서 그런 대답했을 것이다. 지금 왕의 곁에도 이런 부류가 넘쳐나니 정작 바른 소리를 들을 수 없다고…

    당진시대
  12. 2019.06.09 · 산업·경제 · 김예나

    조합장 릴레이인터뷰 11 김경식 합덕농협 조합장“조합원 편의 위한 영농대행작업·영농자재배달작업 실시”

    …덕농협 조합장이 지난 2015년에 이어 재선에 성공했다. 김 조합장은 “다시 한 번 나를 믿고 조합장으로 뽑아준 조합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조합원들의 소득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당선 소감은? 조합원들이 지난 4년의 임기…

  13.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88세의 요양보호사 김명수 씨(신평면 거산리)미수(米壽)의 꿈 ‘고향 황해도’

    …망연자실했죠. 내게 아무도 없다고 생각이 들어 막막했거든요.” 유일하게 나를 믿어줬던 아내 김 씨는 3년 간 서남지구전투경찰대에서 근무하다, 신탄진파출소장, 서울특별시 경찰국 강력반장 등으로 일했다. 그렇게 경찰생활만 30년을 했다. 공직에 있었지만 …

  14.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비비뷰티메이크업아티스트 출신이 운영하는 뷰티샵

    …랜드 MAC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했다. 이 원장은 “어릴 적부터 나를 꾸미고, 주위사람을 꾸며주는 것을 좋아했다”며 “화장에 관심이 많아 메이크업으로 진로를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생 때 MAC에서 메이크업아티스트 실습을 통해 MAC의 …

  15.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가족들은 어떻게 하려고 하냐’며 호통쳤다”면서 “그 환영을 보고 난 뒤 다시는 죽을 생각을 하지 않으리라 다짐했다”고 말했다. “무조건 살아서 한국으로 넘어가 북한의 인권에 대해 말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죽지 않고 살아야 할 이유가 생긴 거죠.” “데…

  16.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 다 큰애가 젖 먹으러 왔냐며 놀리는 어르신들도 있었지만 대부분 은근히 나를 기다리는 눈치였다. 초등학교를 입학하기도 전부터 웬만한 일꾼 한 몫 할 만큼 나는 못줄 잡는 것은 물론 잔심부름을 무척 잘했다. 하지만 농사일보다는 공부를 잘해야 부모님이 자…

    당진시대
  17.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중학교 임성실 수석교사가 추천하는

    … 임 수석교사는 “이 책은 하브루타 대화법을 알 수 있는 지침서”라며 “나를 늘 새롭게 바로 잡아주는 책”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2014년 당시 하브루타 대화법을 보고 “이거다!”를 외쳤던 임 수석교사는 바로 관련 도서 3권을…

  18. 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죽어서도 가져 갈 진통제”

    …은 꿈에도 모른 채…. 한국으로 돌아와 논에서 벼를 벨 때였다. 조카가 나를 보더니 왜 제대로 낫질을 못하냐며, 벼를 다 흘렸다고 하더라. 뒤를 돌아보니 볏단이 모아져 있지 않고 다 흩어져 있었다. 근력이 없어서 볏단들을 다 흘렸던 것이다. 병원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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