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들과 함께 커피를 마시러 종종 카페에 들른다”며 “주위 친구들도 일하는 나를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전상연 씨 또한 “내가 일하는 것을 좋아하니 가족들이 도와주려 한다”며 “묵묵히 지켜봐주는 가족에게 고맙다”고 덧붙였다. “아들이 그러대요, 제가 일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나를 만드는'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들과 함께 커피를 마시러 종종 카페에 들른다”며 “주위 친구들도 일하는 나를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전상연 씨 또한 “내가 일하는 것을 좋아하니 가족들이 도와주려 한다”며 “묵묵히 지켜봐주는 가족에게 고맙다”고 덧붙였다. “아들이 그러대요, 제가 일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