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한 번은 춘천에서 택시를 탔는데 기사와 이야기하다 내가 헌병이라는 것을 알고는 갑자기 차를 세웠다. 그러곤 차비를 내지 않아도 좋으니 내리라는 것이 아닌가. 군 복무할 당시 헌병과 좋지 않은 일이 있었나 싶었다. 3. 누가 몸짱? 점심시간에 헌병참모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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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나를 알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번은 춘천에서 택시를 탔는데 기사와 이야기하다 내가 헌병이라는 것을 알고는 갑자기 차를 세웠다. 그러곤 차비를 내지 않아도 좋으니 내리라는 것이 아닌가. 군 복무할 당시 헌병과 좋지 않은 일이 있었나 싶었다. 3. 누가 몸짱? 점심시간에 헌병참모부…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그런가 싶었다. 하지만 ‘글을 몰라’ 서명하지 못한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는 많이 안타까웠다. 그 후부터 나는 문해교육을시작했다. 이 사진이 1994년에 제2기 한글교육을 수료하던 당시 모습이다. 친구이자 동료인 한화자 전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이 …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는가? 그분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나를 창조하셨고, 나를 구속하셨고, 나를 지명하여 부르셨다. 나는 그분의 것이다. 그분은 이사야서에서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할 수 있었는데 위왕의 재위시 가장 신뢰하는 개혁의 인재이자 직언할 줄 알고 유머가 있는 재상으로 추기가 있었는데 미남이었다. 그는 아침 출근길마다 거울을 보며 자신의 잘난 용모에 스스로 감탄하곤 했는데 도성 북쪽에 사는 서공이 신경 쓰였다. 그는 아…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천만 단어의 말 보다 펜의 힘이 더욱 강한 것이 신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하루하루 신문을 읽으며 모든 일에 성실하게 임할 때 좋은 결실을 맺게 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신문의 날을 맞아 한 부의 신문은 좋은 인생의 나를 만듦으로 신문…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교훈과 지식은 물론 옳고 그름의 분별력과 통찰력, 또 메타인지(내가 알고 모르는 것을 자각하는 것)까지 책을통해 익힐 수 있다”고 말했다. 책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 임 수석교사가 추천한 책은 김금선 저서의 <생각의 근육 하브루타>다. 이 책은 유…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있다면? 열심히 일하다 보니 어느덧 임기가 1년 남짓 남았다. 시민들이 나를 선택해준 이유를 잘 알고 있어 불철주야 열심히 뛰고 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그동안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많은 국책사업들을 따왔다. 지역현안과 국책사업이 차질 없이 진…
2019.02.01 · 정책·행정 · 김예나
… 조합에 조합원들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는 것이 항상 아쉬움으로 남았다. 나를 지지해주는 분들의 출마요구가 많았고 농협경영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심정으로 출마를 결심했다. ■면천농협의 가장 큰 현안: 어려운 농협환경 속에서 조합원들은 농산물 판로나 농협…
201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품을 가진 선생님이었다. 선생님이 아직까지도 당진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가까이 계신 은사님을 찾아뵙지 못해서 마음 한 구석에 항상 죄송함이 남아 있다. 올해는 꼭 찾아뵙고 싶다. 2. 35년간 근무했던 당진농협 나는 20살(1978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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