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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를 알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2년

8건 · '나를 알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다”라고 말했다. 결혼 전 기본적으로 한국어를 배웠지만 글을 읽을 줄만 알고 의미를 알지는 못했단다. 게다가 시댁은 사투리를 사용해 소통의 어려움이 있었다고. 남 대표는 “표준어로 언어를 배웠는데 시댁에서는 가위를 ‘가세’, 양파를 ‘다마내기’라고 쓰…

  2.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0만 원 이렇게 주고 있거든요. 또 월세 25만 원 이렇게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년 농업인과 제가 몇 번대회를 해봤는데 그게 실질적인 지원이냐 물었더니 그건 아니래요. 지속성이 없고 5년 지난면 딱 끝나요. 단기적인 시책만 있지 장기적인 청년…

  3.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하지영 베트남 통·번역사, 이선아 이중언어코치“이제는 우리가 다문화가족 위해 일해요”

    …는 한국에 입국하기 전부터 목사를 통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존재를 알고 있었기에 당진에 오자마자 센터를 찾았다. 그는 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필리핀 자조모임 활동을 하며 교류를 넓혔다. 센터의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당진에 적응해갔고 현재는…

  4.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봉초) 3학년 때 교대를 갓 졸업한 성명숙 선생님이 담임을 맡았다”며 “나를 많이 예뻐해주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수업할 때 칭찬을 많이 해주셨던 그 선생님을 많이 좋아했다”며 “그 기억때문에 성명숙 선생님과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당…

  5. 2022.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박향주 에디터가 소개하는 도시청년 3명의 ‘당진살이’를 기록하다

    …‘로컬에서 에디터로 산다는 것’ △박향주 씨의 ‘서른다섯 오월, 당진이 나를 불렀다’ △임재희 씨의 ‘리틀포레스트 부수기’ △박종범 씨의 농사펀드 대표의 ‘기획자의 노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박향주 씨는 책을 통해 당진에서 가장 많이 느낀 감정…

  6.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도 나고 서울보다 공기도 맑아 좋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어릴 적 알고 지내던 또래 선후배와 이웃들을 보니 무척 반가웠다. 아버지가 45년 간 교직생활을 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이웃들이 그를 기억하고 있었다. “봉사하는 부부, 좋게 봐줘 감사” 그…

  7. 202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정상영 당진시의원당진시의회 마지막 회기를 마치며...민선7기 당진시에 바란다

    … 도시 지역의 수험생보다 시험 성적이 조금 낮을지 몰라도 지역을 더 잘 알고 애향심 있는 지역 인재들이 당진의 공직에 입문하는 것이 당진시에 더 도움이 될 것이다. 두 번째로 당진시가 추진해야 할 과제는 합덕제의 완전 복원이다. 임기동안 나를 비롯한 …

    당진시대
  8.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 전 국회의원에게 지난해 말 지방선거에 출마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했고 나를 환영해주었다. 국민의힘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 균형발전 위해 노력” 재선에 도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초선의원으로 4년간 현장 구석구석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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