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흑백TV를 고치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마을 곳곳을 누볐던 손 대표는 “나를 찾는 사람들은 급한 사람들”이라며 “찾아주는 것이 고마워서 그들이 부르면 새벽이고 주말이고 달려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하다 보니 어느덧 43년이나 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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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나를 지키는'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흑백TV를 고치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마을 곳곳을 누볐던 손 대표는 “나를 찾는 사람들은 급한 사람들”이라며 “찾아주는 것이 고마워서 그들이 부르면 새벽이고 주말이고 달려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하다 보니 어느덧 43년이나 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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