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르게 섬을 떠났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지워져 갔다. 지금도 섬에 가면 포도나무가 잡목과 어우러 남아있고 다른 과수목들도 잡목처럼 자라지만 꽃이 피는 철이면 잡목이 아니라는 듯 꽃망울을 터뜨린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산마루 펀펀한 곳엔 헬리곱터 착륙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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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나무가 좋아'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르게 섬을 떠났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지워져 갔다. 지금도 섬에 가면 포도나무가 잡목과 어우러 남아있고 다른 과수목들도 잡목처럼 자라지만 꽃이 피는 철이면 잡목이 아니라는 듯 꽃망울을 터뜨린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산마루 펀펀한 곳엔 헬리곱터 착륙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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