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던 농촌의 물건을 작게 만드는 농기구 미니어처를 제작하고 있다. 부러진 나무가지를 직접 가져다 깎고 다듬고 구멍을 내어 끼우고 맞춘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든 지게부터 이틀은 집중해야 완성할 수 있는 물레까지 여전히 왕성한 작업을 통해 작품을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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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나무가 좋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던 농촌의 물건을 작게 만드는 농기구 미니어처를 제작하고 있다. 부러진 나무가지를 직접 가져다 깎고 다듬고 구멍을 내어 끼우고 맞춘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든 지게부터 이틀은 집중해야 완성할 수 있는 물레까지 여전히 왕성한 작업을 통해 작품을 만든다. …
2022.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물인 삼월리 회화나무 아래에서 공연을 처음 개최했는데, 생각보다 공연과 나무가 잘 어울리는 데다가 지역민의 호응도 좋아 기쁘다”며 “화답 행사를 통해 주민과 호흡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 김향곤 송사모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2022.06.03 · 산업·경제 · 김예나
…7년 간 중앙사진관과 아기전문스튜디오인 베이비포유를 운영해왔다. 아이를 좋아하고 농부인 부모님의 일을 도우면서 시간을 보냈던 부부는 체험농장을 운영키로 결심했다. 차근차근 준비해온 체험 농장인 만큼 최근 어린이집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현재 이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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