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내에는 논밭을 일굴 수 없잖아요. 그러니 거기 국공유지에 밭을 만들어 밤나무도 심고 그랬던 거죠. 지금은 그걸 다 베어내서 밭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올라가면 밭으로 되어있는 형태가 많이 있죠. 승리봉이나, 공원이나. 당진읍성의 흔적 같은 것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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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무 심어'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내에는 논밭을 일굴 수 없잖아요. 그러니 거기 국공유지에 밭을 만들어 밤나무도 심고 그랬던 거죠. 지금은 그걸 다 베어내서 밭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올라가면 밭으로 되어있는 형태가 많이 있죠. 승리봉이나, 공원이나. 당진읍성의 흔적 같은 것은 …
2021.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끄틀 : (작은 나무의) 그루터기. 나무나 풀을 베어내고 남은 뿌리와 그 부분. (예: 나무끄틀, 보리끄틀) 끄뎅이 : 끄덩이. 머리털의 끝. 까수다 : 채썰다. 뿌럭지 : 뿌리 삐딱구두 : 하이힐. 뒷굽이 높은 구두. 차미막 : 원두막. 참외나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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