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16- 우강면 송산3리 팽나무
…났던 수세를 찾아볼 수 없게 됐다. 팽나무 주변에는 당시 부러져 나갔던 나뭇가지가 방치되어 있어 당시의 온전했던 모습을 조금이나마 유추해 볼 수 있다. 현재 보호수가 자리 잡고 있는 언덕 바로 밑에 구 노인회장의 자택이 자리 잡고 있어 매일 집을 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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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나뭇가지가 오래'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났던 수세를 찾아볼 수 없게 됐다. 팽나무 주변에는 당시 부러져 나갔던 나뭇가지가 방치되어 있어 당시의 온전했던 모습을 조금이나마 유추해 볼 수 있다. 현재 보호수가 자리 잡고 있는 언덕 바로 밑에 구 노인회장의 자택이 자리 잡고 있어 매일 집을 나설…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 하는 등 봉생리와 함께 공존해 왔다. 현재 마을 주민들에게 팽나무는 ‘오래된 나무가 보호수로 지정된 것’으로만 인식되고 있는 상태. 농사철이면 뜨거운 태양을 피해 마을 주민들이 모여 새참과 함께 막걸리를 마시는 풍경을 이제는 찾아볼 수도 없다. 정미…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지정리 이전인 40여년 전에는 오래된 우물도 쇳대기 향나무 옆에 자리하고 있어 마을 주민들이 물을 길어다 먹기도 했다고. [인터뷰] 합덕읍 창정리 강을형 이장 “향나무는 마을사람들의 자부심” “지금은 돌아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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