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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보다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1년

2건 · '나보다 어려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8 · 인물·동정 · 박경미

    정복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장 취임

    …사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정복순 신임대장이 어려운 임무를 맡아줘 고맙다”며 “역량있는 대장과 열정적인 대원들이 있어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원명단> △고문: 문선이(1대 연합대장) 안임…

  2.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만들어 생활했다. 7년 동안 방에 화장실이 없어 공중화장실을 사용해가며 어려운 생활을 했음에도 임 할머니는 자신이 만든 옷을 좋아하는 고객들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 “합덕의 숨은 봉사자” 한편 임 할머니는 마리아양품을 운영하면서 나눔 활동을 게을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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