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문화·교육 · 임아연
60년 만에 밟아본 운동장
…다는 생각에 설레서 잠을 못 잤을 정도에요. 즐거웠습니다. 최묵(순성면 광천리, 66): 시대를 잘못 만나 배우질 못했죠. 이번 합동수업 때문에 처음 교실에 들어가봤는데 정말 기쁘고 좋았습니다. 유인종(정미면 덕마리, 83): 조금초등학교는 아주 아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나산리 광천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문화·교육 · 임아연
…다는 생각에 설레서 잠을 못 잤을 정도에요. 즐거웠습니다. 최묵(순성면 광천리, 66): 시대를 잘못 만나 배우질 못했죠. 이번 합동수업 때문에 처음 교실에 들어가봤는데 정말 기쁘고 좋았습니다. 유인종(정미면 덕마리, 83): 조금초등학교는 아주 아늑…
2009.04.20 · 문화·교육 · 김창연
…보를 중점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한편 순성매화벚꽃축제위원회는 봉소리, 나산리, 백석리, 양유리, 광천리 등에 3만여 그루의 매화나무를 더 심는 한편 5~6년 후부터는 매실의 수확도 기대하고 있다. “매화나무들이 성장하면 각 마을의 큰 소득사업으로 자…
2000.10.09 · 문화·교육 · 이명자
광천리 2연패 ‘영광’ 제5회 순성면민 체육대회 2천여 주민 잔치 벌여 제5회 순성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1일 순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17개 마을 2천여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주민들은 이날 4년만에 열리는 잔치에 자못 들떠 이른 아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