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908년부터 면천우체국 자리였단다. 그러나 1931년 숙직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건물이 전소하고 2년 후인 1933년에 지금의 건물로 다시 지어졌다. 이후 1971년에 면천우체국은 현재의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자리로 개축 이전했다. “면천만의 아늑한 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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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나서 화재'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908년부터 면천우체국 자리였단다. 그러나 1931년 숙직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건물이 전소하고 2년 후인 1933년에 지금의 건물로 다시 지어졌다. 이후 1971년에 면천우체국은 현재의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자리로 개축 이전했다. “면천만의 아늑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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