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이가 25세였다. 나는 1970년 7월 가족을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환송받으며 월남전에 참전하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났다. 부산항에서 출발해 일주일이 지나서야 다낭을 거쳐 나트랑에 도착했고, 또 3일 후에 C130 수송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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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와 가족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이가 25세였다. 나는 1970년 7월 가족을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환송받으며 월남전에 참전하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났다. 부산항에서 출발해 일주일이 지나서야 다낭을 거쳐 나트랑에 도착했고, 또 3일 후에 C130 수송기…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풍에도 질긴 생명력을 보였던 쌀과 그 쌀을 지키기 위해 무척이나 애썼던 나와 농민들의 노고를 마주하게 된다. 2019년, 농사로는 무척이나 고된 한 해로 기억될 듯싶다. 돌아보면 수십 년을 우강 들녘에서 농민으로 아이들을 무탈하게 키우며 가족을 돌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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