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논농사가 주업이었던 우리 집은 양계장이나 특용작물 재배를 많이 하였다. 나와 열여섯 살 차이가 나는 큰오빠가 아마 스무 살을 넘기면서부터 본격적으로 그랬던 듯싶다. 친구들이 가장 부러워했던 배나무 과수원과 수박, 참외 농사를 지었다. 또 내 관심을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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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와 당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논농사가 주업이었던 우리 집은 양계장이나 특용작물 재배를 많이 하였다. 나와 열여섯 살 차이가 나는 큰오빠가 아마 스무 살을 넘기면서부터 본격적으로 그랬던 듯싶다. 친구들이 가장 부러워했던 배나무 과수원과 수박, 참외 농사를 지었다. 또 내 관심을 끌…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 한숨 돌리는 것을 좋아해 책이 마음에 들었다”며 “특히 책 마지막에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내가 묵묵히 비춰줄게요’라는 문구에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추천 책은 김재식 저서의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다. 지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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