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가량이 개발될 예정인데 이곳에는 대부분 농사를 기반으로 몇 세대에 걸쳐 삶을 영위해온 주민들이 살고 있다. 90년대 동부제철이 들어서면서 아파트가 들어서고 중흥리 일대가 ‘흥(興)’하기 시작했지만 원주민들은 개발이 진행되면서 점차 소외되기 시작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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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은 삶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가량이 개발될 예정인데 이곳에는 대부분 농사를 기반으로 몇 세대에 걸쳐 삶을 영위해온 주민들이 살고 있다. 90년대 동부제철이 들어서면서 아파트가 들어서고 중흥리 일대가 ‘흥(興)’하기 시작했지만 원주민들은 개발이 진행되면서 점차 소외되기 시작했다. …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여건이나 노력은 생각하지 않고 나보다 나은 사람이 있으면 증오하게 만드는 것이다. 어차피 우리 사회는 도표로 나타낼 수는 없지만 인도의 카스트제도처럼 구분이 존재한다. 왜 이런 것을 일찍부터 인식시키지 않는가.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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