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버지 모두 초혼이 아니었지만 서로 의지하며 평생을 함께 했다. 할머니가 나은 아들 내외는 지병으로 먼저 세상을 떴고 딸이 하나 더 있지만 형편이 넉넉지 않아 할머니를 모시지 못하고 있다. 할아버지가 나은 자녀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여서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나은 세상을'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버지 모두 초혼이 아니었지만 서로 의지하며 평생을 함께 했다. 할머니가 나은 아들 내외는 지병으로 먼저 세상을 떴고 딸이 하나 더 있지만 형편이 넉넉지 않아 할머니를 모시지 못하고 있다. 할아버지가 나은 자녀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여서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