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신의 아름다운 날을 만들어 드립니다
…관, 봉소3리 마을회관이다.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의 노년에게 다시 나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미술·사진 융복합 수업으로 이뤄졌다. 사진 및 시각예술 분야가 융합된 문화예술교육에 ‘2023 아티스트 오브 당진’에 선정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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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나의 남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관, 봉소3리 마을회관이다.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의 노년에게 다시 나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미술·사진 융복합 수업으로 이뤄졌다. 사진 및 시각예술 분야가 융합된 문화예술교육에 ‘2023 아티스트 오브 당진’에 선정된 작가…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찬가지다. 이들은 “봉사를 멈추는 날이 비로소 죽는 날이 될 것”이라며 남은 일평생도 봉사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이렇듯 수십 년에 걸쳐 누군가를 위한 삶을 살아온 이들의 생애와 봉사하는 삶이 책자로 발간됐다. 강종순, 홍광표, 한화자 세 자원봉사자의 …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20년 봄날, 손수 가꾼 아름다운 정원에서 아들이 결혼했다. 내가 꾸민 나의 정원에 사람들을 초대해 온종일 잔치를 즐기며 오롯이 축하를 나누는 건 오랜 꿈이었다. 다행히 신랑·신부 뿐만 아니라 결혼식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유럽에서나 볼 법한 결혼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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