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 김미영 대표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은 결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 순수하고 자유롭게 / 고요하고 엄숙하나 역동적으로 / 무소유의 진정한 삶을 살기에는 / 너무 멀리 와버렸다고 엄살을 피우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헬렌과 스코트 부부가 함께 한 53년간의 흔적을 통해 참으로 아름답고 조화로운 삶이 무엇인지 일깨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나의 삶을'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순수하고 자유롭게 / 고요하고 엄숙하나 역동적으로 / 무소유의 진정한 삶을 살기에는 / 너무 멀리 와버렸다고 엄살을 피우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헬렌과 스코트 부부가 함께 한 53년간의 흔적을 통해 참으로 아름답고 조화로운 삶이 무엇인지 일깨워…
2000.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분은 1997년 9월6일 87세를 일기로 영면하셨다. 이렇듯 이분의 삶을 장황하게 설명한 것은 다름아니라 이러한 삶의 전부가 고스란히 이 책에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몇구절 인용해 본다. 좥몇해전, 캘커타에 설탕이 대단히 부족했던 적이 있습니다. …
2000.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이다. 나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느낀다. 모두가 나의 잣대로 상대방을 재단하려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인데 항상 내 기준을 내세우고 상대방의 의사는 무시하는데서 벌어지며 상대와의 단절로 관계를 맺는 경우가 많다. 비뚤어진 잣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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