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희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50년 만에 처음 꺼내 놓은 사진들"
…타버렸으니 전쟁의 참혹함은 지금도 생생하게 느껴진다. 왼쪽에서 여섯째가 나의 모습이다. 세번째 사진은 30여년 전 나와 세 아들(수호, 원호, 준호), 그리고 조카가 영랑사에 함께 가 찍은 사진이다. 사진 찍는 것이 흔하지 않았던 시절, 그래서 더없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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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의 삶을'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타버렸으니 전쟁의 참혹함은 지금도 생생하게 느껴진다. 왼쪽에서 여섯째가 나의 모습이다. 세번째 사진은 30여년 전 나와 세 아들(수호, 원호, 준호), 그리고 조카가 영랑사에 함께 가 찍은 사진이다. 사진 찍는 것이 흔하지 않았던 시절, 그래서 더없이…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이다. 아내는 시집와서 내가 군대가 있는 동안 열심히 부모님을 모신 나의 은인으로 지금도 91살의 내 어머니를 봉양하기에 내가 늘 감사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나보다 더 나를 지켜주고 내 가정을 지킨 공로자다. 젊은 시절 4-H활동을 하던 때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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