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맹붕재 충청남도 정책특별보좌관 당진시 중고생 학력 격차 및 교육양극화 해소를 위한 제언
…금을 당진시에 주소를 둔 학생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과연 장학금만 주면 우리의 역할이 끝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문제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충청남도,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등 공공기관은 충남 학생들의 학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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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의 우리의'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을 당진시에 주소를 둔 학생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과연 장학금만 주면 우리의 역할이 끝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문제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충청남도,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등 공공기관은 충남 학생들의 학력 …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고 있었다. 채광과 환기를 고려해 매일 아침 햇살을 맞이할 수 있는 ‘나의 창, 나의 방, 나의 집이 있는 내 집 같은 요양원’의 내용을 감명 깊게 시청했다. 인생의 마지막을 요양원에서 보내야만 하는 사회적 흐름 속에 사랑하는 우리의 어머니·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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