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2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이경용/조합원 이익 위해서라면 어떠한 역경도 감수
조합원 이익 위해서라면 어떠한 역경도 감수 이경용 / 당진낙협조합장 그가 조합장선거에 처음 출마한 건 지난 96년 서른여섯살 때였다. 주위에선 ‘용기있는 젊은이’라는 격려도 있었지만 ‘그래도 지역의 단체장 자리인데 그 나이에 제대로 할 수 있겠느냐’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낙협 조합장선거'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1.27 · 인물·동정 · 이명자
조합원 이익 위해서라면 어떠한 역경도 감수 이경용 / 당진낙협조합장 그가 조합장선거에 처음 출마한 건 지난 96년 서른여섯살 때였다. 주위에선 ‘용기있는 젊은이’라는 격려도 있었지만 ‘그래도 지역의 단체장 자리인데 그 나이에 제대로 할 수 있겠느냐’는…
2000.10.02 · 인물·동정 · 이명자
… 하는 등 앞장서 이끄는 지도자로서의 역할도 몸에 익혀온 그는 32세에 낙협 이사를 맡아 6년간 역임하기도 했다. 이 당선자는 “항상 조합원의 대변자라는 생각으로 이사 일을 맡아왔다”며 “그러다보니 바른소리를 잘하는 사람으로 찍혔지만(?) 이번 선거에…
2000.09.11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낙협 조합장선거 16일 황건성 현조합장·이사 역임한 이경용씨 맞대결 당진낙농협동조합이 오는 9월16일 제3대 조합장선거를 치른다. 조합원 157명이 유권자인 이번 선거에는 지난 8일 후보등록결과 황건성(52세) 현 조합장이 3선에 도전했으며, 낙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