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동쪽은 현대제철과 철강단지, 서쪽에 환영철강, 남쪽은 삼표발전소 석탄제 폐기물 재활용 공장과 북쪽 교로리에 세계 최대규모 당진화력 10기가 가동 중에 있고, 초락도에는 성림축산 양돈단지의 악취 속에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고장이 됐다. 이를 대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난지도 폐기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동쪽은 현대제철과 철강단지, 서쪽에 환영철강, 남쪽은 삼표발전소 석탄제 폐기물 재활용 공장과 북쪽 교로리에 세계 최대규모 당진화력 10기가 가동 중에 있고, 초락도에는 성림축산 양돈단지의 악취 속에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고장이 됐다. 이를 대체 …
2017.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주차장에 옹벽을 설치해 달라. 손계원 당진포3리 이장 (주)세계바이오의 폐기물 불법매립으로 문제가 일었다. 부산물 처리와 관련해 당진시가 적극적으로 조치해야 한다. 지창열 옥현리 이장 옥현리 마을회관 앞 버스가 다니는 길에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가 필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