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박근혜 시대와 이정미 시대
… 된 사람이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었지만, 여성을 대표하는 정치인도 아니었다. 여성이기 때문이 아니라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었기 때문에 선택받았다. 유권자들이 그녀에게 기대하는 여성상은 그녀의 어머니가 보여준 역할, 즉 권력자의 충실한 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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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낡은 정치'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된 사람이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었지만, 여성을 대표하는 정치인도 아니었다. 여성이기 때문이 아니라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었기 때문에 선택받았다. 유권자들이 그녀에게 기대하는 여성상은 그녀의 어머니가 보여준 역할, 즉 권력자의 충실한 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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