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쉐프 수제돈까스 천종수 대표“소스부터 패티까지 수제로”
…. 천 대표는 “사업은 모든 직장인의 꿈”이라며 “특히 요리사는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며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천 대표는 한식이 전문이었지만 당진에 돈까스 전문점이 많지 않다고 생각해 4년 간의 연구 끝에 천 대표만의 특제 소스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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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남녀노소 좋아' · 산업·경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 천 대표는 “사업은 모든 직장인의 꿈”이라며 “특히 요리사는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며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천 대표는 한식이 전문이었지만 당진에 돈까스 전문점이 많지 않다고 생각해 4년 간의 연구 끝에 천 대표만의 특제 소스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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