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녀노소 좋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2년

5건 · '남녀노소 좋아'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오밀당 당진지엔하임점(수청동)“밀키트 구매하고 기부의 즐거움까지!”

    …다. “어린이는 카레나 짜장류, 어르신에게는 장터국밥과 갈비탕의 인기가 좋아요. 종류가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이용하시길 바라요.” 한편 오밀당은 24시간 무인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원하는 제품을 골라 포스기에 바코드를 찍고 카드로…

  2.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지 못하고 새로운 일을 찾기 시작했다”며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평소에도 자주 만들어 먹는 수제 먹거리였다. 그러나 당진에는 수제 먹거리를 배울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았다. 김…

  3. 2022.07.18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땡큐카페 (순성면 성북리)“너른 논이 한눈에 들어오는 힐링 카페”

    … 아이들에게는 추억과 재미를 전하기도 한다. 한편 음료 중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스크림 메뉴가 다양한 것이 돋보인다. 딸기나 블루베리, 초코, 달고나 등의 8가지 메뉴가 준비돼 있다. 카페 내부는 전체적으로 그리스풍으로 꾸며졌다. 노란색을 사용…

  4.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갈산리 임금님께 진상했던 ‘동림밤’이 나던 마을

    …성돼 있다. 특히 상동림과 하동림에는 과거 밤나무숲이 우거졌고, 밤맛이 좋아 임금에게 진상하기도 했다. 고계철 이장은 “순성면 갈산리 상동림, 하동림에서 난 밤이 공주밤처럼 유명했다”며 “동림밤이라 불렀는데 우리마을의 특산품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