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 미국에서 보내오는 구호품으로 생계를 이어나갔다. 밀가루, 강냉이가루, 우유가루 그리고 헌옷, 양말, 신발등 구호품이란 딱지를 붙여 부산항에 매일 배가 닿아서 산더미 같은 물건을 부려놓고 갔다. 바로 이 구제품으로 잿더미속에서 우리가 살아 갔던 일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남는 우유'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미국에서 보내오는 구호품으로 생계를 이어나갔다. 밀가루, 강냉이가루, 우유가루 그리고 헌옷, 양말, 신발등 구호품이란 딱지를 붙여 부산항에 매일 배가 닿아서 산더미 같은 물건을 부려놓고 갔다. 바로 이 구제품으로 잿더미속에서 우리가 살아 갔던 일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