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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매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0년

6건 · '남매 가족'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코로나19 이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 2] 서유미·장규완 씨 가족“찾아보면 집에서 아이들과 놀거리 많아”

    … 선택한 것은 등산이었다. 집과 가까운 장수산을 오르고 인근 놀이터에서 남매끼리 놀았다. 아이들은 자전거와 킥보드를 타거나 술래잡기 놀이를 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코로나19가 긴 싸움이 될 거라고 생각지 못했다. 그러나 8월이 지나면서 다시금 …

  2.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그리고 당진에 오기까지 가난이 준 고난의 연속뿐이었다. 진 교사는 여덟 남매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바다가 보이는 작은 집에는 모두 네 식구가 살았다. 조부모와, 일찍이 세상을 떠난 큰아버지의 남은 가족, 그리고 작은아버지, 진 교사네 가족까지 14명…

  3.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에 지치기 쉽다. 이럴 때 일수록 보양식을 통해 기력을 되찾아야 한다. 남매가든에서 직접 키운 토종닭으로 요리한 옻백숙과 엄나무백숙의 맛과 효능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몸 보양을 하기 위해 오늘도 이곳을 찾는다. 24시간 동안 육수 끓여 순성면 봉소리에 …

  4. 2020.04.13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신돈플러스돈 홍명희 대표칼칼한 묵은지찜에 뜨끈한 밥 한 술

    …를, 대덕동 먹자골목에서 돈플러스돈을 운영해 왔다. 홍 대표는 “6명의 남매가 인천 간석시장에서 감자탕집, 횟집 등을 운영해 왔다”며 “31세의 어린 나이에 시장에서 건어물 가게를 시작했는데 당시에 장사도 잘되고, 가족들과 함께 하면서 추억도 많이 쌓…

  5.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인사업을 하는 부유한 가정에서 ‘사요라’라는 이름을 갖고 태어났다. 10남매 중 맏딸로 태어난 그는 공부를 잘하는 우등생으로 부모님의 기대를 한가득 받고 자랐다. 든든한 부모님의 후원 덕에 산부인과 의사라는 꿈을 안고 7년 간 공부에 매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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